2015년 9월 15일 화요일

경기도 지원 받고 싶은 유망 환경기업 모십니다.

경기도 지원 받고 싶은
유망 환경기업 모십니다.

○ 경기도, 10월 6일까지 유망환경기업 지정 공모
○ 제조·건설 분야 8곳, 유통·서비스 분야
    2곳 등 모두 10곳 선정
○ 지정서․현판 수여 및 국․내외 전시회 참가 등
    기업맞춤형 사업 지원
○ ‘13.’14년 지정 유망환경기업 수출지원,
    16,027백만 원 수출성과



경기도는 성장잠재력이 큰 환경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다음달 6일 까지 유망환경기업을
공모한다.
​
공모대상은 도내 본사나 공장을 둔 환경기업이며,
사업실적과 보유기술, 고용창출 실적 등을 따져
제조·건설 분야 8곳, 유통·서비스 분야 2곳 등
모두 10곳을 선정한다.
​
유망환경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에게는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2016년부터
18년까지 국내·외 환경전시회 참가 및
환경규격 인증 지원, 중소기업육성자금
신청 가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
유망환경기업 지정을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도(www.gg.go.kr),
경기테크노파크(www.gtp.or.kr) 홈페이지
또는 경기도 환경산업지원 포털(www.ecohub.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경기테크노파크 전략사업육성팀에
제출하면 된다.
​
자세한 사항은 도 환경정책과(031-8008-4793)나
경기테크노파크 전략사업육성팀(031-500-3085)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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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올해 유망환경기업으로 선정된
20개 기업을 대상으로 국 .내외전시회,
시제품제작, 인증취득, 마케팅 등에
1억 1천만 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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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소재 영진환경산업(주) 하은용 대표는
“해외 바이어와 상담 시 유망환경기업 지정서를
제시하면 대외 신인도를 높게 평가받아 많은
실적을 수주할 수 있었다.”며 경기도 유망환경기업
지정 효과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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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2013년과 2014년 2년 동안 20개 기업을
유망환경기업으로 지정했으며 이들은
지난 2년 동안 160억 원을 수출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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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광열 환경국장은 "유망환경기업 지정은
영세기업의 신인도를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면서 ”도내 환경기업들이
글로벌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강소 환경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 : 이광철 (031-8008-4793)
 
문의(담당부서) : 환경정책과
연락처 : 031-8008-4793
입력일 : 2015-09-14 오후 6: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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