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12일 토요일

따복공동체 전국에 알린다… 마을만들기 전국대회 참가

따복공동체 전국에 알린다…
마을만들기 전국대회 참가

○ 경기도, 10~11일 제8회 마을만들기
    전국대회 참가
- 도민, 마을활동가 등 참여하는

   ‘경기도 따복참가단’ 운영
- 마을여행 프로그램 운영, 따복공동체

   관련 컨퍼런스 진행
○ 따복공동체 홍보부스, 사회적경제기업

   우수제품 전시판매장 등 운영


경기도가 따뜻하고 복된 공동체를 뜻하는
‘따복공동체’ 알리기에 나선다.
​
도는 10~11일 서울혁신파크에서 개최되는
제8회 마을만들기 전국대회에 참가해
따복공동체 홍보부스와 도민, 마을활동가
등으로 구성된 ‘경기도 따복 참가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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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개최되는 ‘마을만들기 전국대회’는
전국의 마을활동가와 주민, 관련단체 등이
5,000명 이상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마을만들기 컨퍼런스이다.

​
도는 민선6기 핵심 정책 가운데 하나인
따복공동체 사업과 활동을 전국 마을만들기
관계자들에게 알리고, 전국 마을활동가와의
관계망 확대 등을 위해 전국대회에
참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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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우선 홍보부스를 마련해 따복 공동체를
소개하고, 추석을 맞아 사회적경제기업
생산 제품 중에 우수한 제품을 선별하여
‘한가위 선물꾸러미’ 전시판매장을 운영한다.
​
또한 경기도민, 마을활동가 등으로 구성된
경기도 따복 참가단을 대상으로
서울혁신파크와 서울 소재 마을만들기
우수마을을 순회하며 탐방하는 ‘마을여행
프로그램’을 11일 운영한다.
​
경기도 따복공동체와 관련한 학술행사도
진행된다.
도는 11일 ‘변화를 향한 노력-오늘을 마주한
중간지원조직의 실천지형’을 주제로
중간지원조직 설립과정과 경험을 나누고
바람직한 정책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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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경기도따복공동체지원센터
홈페이지(www.ddabok.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070-8854-428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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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기도는 오는 12월 14~15일 킨텍스에서
‘2015 따복공동체ㆍ사회적경제 한마당’을 개최한다.
​
이 행사는 따복공동체와 사회적경제 활동가 및
도민 1004명이 함께 토론하는 ‘따복 1004 원탁토론’을
비롯해 전시・홍보관, 문화행사 등 따복공동체
소통과 교류를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담당 : 주지영 (031-8008-3573)
 
문의(담당부서) : 따복공동체지원단
연락처 : 031-8008-3573
입력일 : 2015-09-09 오후 6: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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