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26일 토요일

제5회 경기도 출산친화 동요제, 본선 진출 15개 팀 발표

경기도, 출산친화 동요제 본선 진출
15개팀 발표

○ 제5회 경기도 출산친화 동요제,
    본선 진출 15개 팀 발표
- 도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90개 팀(1,792명) 지원
○ 본선대회, 11월 7일(토) 오후 2시부터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열려



경기도는 24일 ‘제5회 출산친화 동요제’
본선 진출팀을 발표했다.
​
도는 23일 동요작곡가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열고 고양근로복지공단
어린이집 등 15개 팀을 최종 본선 진출팀으로
선정했다.
​
본선 진출팀은 다음과 같다.
▲고양근로복지공단 어린이집,
▲공공형 파랑새 어린이집,
▲공립삼동 어린이집,
▲국공립 고산 어린이집,
▲리틀엔젤 어린이집,
▲사회복지법인 희망 어린이집,
▲성지 어린이집,
▲시립 갈현 어린이집,
▲시립 상현 어린이집,
▲시립별빛 어린이집,
▲시립본오 어린이집,
▲시립수원 지방산업단지 어린이집,
▲시연 유치원,
▲월곶자연어린이집,
▲푸른솔 어린이집(가나다순).
​
심사에 참여한 한 위원은 “예년에 비해
가창력과 표현력을 겸비한 수준 높은 팀들이
많았다.
본선에서도 가창력, 표현력, 태도를 중점으로
심사할 방침.”이라며 “이번 동요제를 통해
자녀의 바람이 동생이며 가족 행복으로
이어진다는 인식이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편, 올해 예선에는 지난해 60팀에 비해
50% 증가한 90팀이 참여했으며,
참여 아동은 1,792명, 교사는 119명에 달했다.
예선 참가팀이 가장 많이 출품한 노래는
<동생이 최고야>(13팀), <행복한 우리가족>(13팀),
<내짝궁 내동생>(9팀) 순이었다.
​
출산친화동요제는 부모과 아이가 자연스럽게
가족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갖도록
사회분위기를 조성해 저출산을 극복하자는
취지로 경기도가 지난 2011년부터 개최하는
동요제이다.
​
동요제 본선과 시상식은 오는 11월 7일
오후 2시 경기도문화의전당 행복한대극장에서
치러질 계획이다.

담당 : 김민선 (031-8008-2521)
  
 
문의(담당부서) : 여성가족과
연락처 : 031-8008-2521
입력일 : 2015-09-23 오후 5: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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