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25일 금요일

2015 선인장페스티벌, 실속 챙기고 인기 누렸다.

2015 선인장페스티벌,
실속 챙기고 인기 누렸다.

○ 2015 선인장페스티벌,
    7일간 8만 5천 명 다녀가며 성황리 종료
○ 수출계약 7만4천 달러,
    경제적 효과 12억 원 등 실속도 챙겨



‘2015 선인장페스티벌’이 큰 인기를 누리면서
실속을 챙기는 1석 2조의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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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도심 속 힐링,
선인장 정원으로의 초대’를 주제로
고양시 일산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린
‘2015 선인장페스티벌’이 8만 5천 명의
관람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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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에는 도심 광장에서 힐링 테마정원,
수출 다육식물 에케베리아 특별전, 희귀선인장관,
모둠상품관, 다육식물 조경쉼터,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 연구성과 등 다양한
전시로 시민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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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축제를 찾은 정희경(서울. 주부)씨는
“다육식물로 만든 테마정원들이 너무 예쁘고
우리나라 선인장 수출이 세계 일등이라는
사실에 놀랐다.”며 “형형색색 아름다운
선인장 속에서 아이들과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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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농기원은 축제기간 동안 수출계약 체결,
활발한 수출상담 진행 등 실속도 챙겼다는
평가했다.
참여 농가 등은 중국, 베트남 등 2개국
8개 업체와 7만4천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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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에서 개발한
에케베리아 ‘아이시그린’은 축제 기간 동안
단일품종 수출계약액만 1만 달러를 기록하는 등
해외 바이어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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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욱 도 농기원장은 “2015 선인장페스티벌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12억 3천만 원에 달한다.”며
“선인장 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도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수출 확대에 중점을 두고 축제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 : 이재홍 (031-229-6176)
  

문의(담당부서) :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
연락처 : 031-229-6176
입력일 : 2015-09-22 오후 7: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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