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14일 월요일

네이버 블로그 방문객 수가 500만 명에서 제동이 걸리나요.

네이버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한 것이 2010년 11월 이였기에
만 5년이 가까워지고 있는데요.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했던
만 5년 동안 한눈 팔지 않고 가열차게
운영했다고 자부하지만,
아쉬운 면도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즉, 초창기에는 글을 많이 올리는 것이
좋은 것으로 착각하고 이것저것 올렸고요.
핸드폰이 폭 넓게 사용될 것을 모르고
Smart phone 보다는 데스트탑에 맞게
글을 올렸고요.
​
다행인것은, 5년 동안 쉼없이 운영해오면서
네이버 시스템의 변천사도 어렴풋하게
이해할 수가 있었고요.
앞으로의 변화도 어렴풋하게 느낄 수가 있고요.
​
아쉬운것은,
Blog 영향력 확대에 따른 모순들의 발생때문인지,
네이버의 광고수입이 목적이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네이버가 시스템을 "광고"를 집행하는 블로그가
우선 노출되도록 변경하면서 ​네이버가 온통
광고판으로 변하면서 최소한 수 페이지 혹은
수십페이지를 넘겨야 광고가 아닌 글을 만날 수
있도록 해버렸는데요.
​
네이버가 자기 것을 자기 마음대로 운영한다는데에
이의를 제기할 수가 없지만, 온통 광고판으로 변한
네이버를 보면서 광고주들은 우리보다 더 빨리
시스템의 변경과 네티즌들의 변화를 읽었을 것이고요.
​
광고를 집행했던 소상공인들도
광고효과가 없음을 느꼈을때는 또 다시 광고를
집행하지 않을 것이기에 광고 단가가 낮아지거나,
새로은 광고주를 찾거나, 새로운 사업을 키워야만
할 텐데요.
​
신뢰가 깨져 떠나가 버린 네티즌들을
다시 불러 모으기는 ​더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었음을 학습효과를 통해서 배웠기에
네이버의 시스템 변경은 아쉬움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
그렇다고, 우리가 네이버에 우리의 마음을
보탠다고 해서 네이버가 시스템을 변경하거나​
네이버가 어려움에 쳐하지는 않을 것임을
우리는 알지요.
​
또한, 네이버가 Google이나 새롭게 태어날
포털들과 경쟁에서 밀려나기도 바라지 않으며,
밀려나지도 않겠지요.
​
분명한것은, Blog는 개인들의 기록이기에
변화는 있겠지만 생존할 것이라는 것이지요.
​
시간이 흐를수록 네이버의 Blog는 어떤 식으로
변하게 될까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5/09/blog-post_39.html ​
​
​
2015년 9월 14일 네이버 블로그 방문객
500만 명을 보면서​​


​
한편, 네이버에서 멀어진 네티즌들이
구글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들이 보이는 것은
저 혼자뿐인가요.​

구글 부동산 블로그 : ​http://nacodeone.blogspot.com 
구글 증권 블로그    : http://gostock66.blogspot.com 
​
끝으로 요즈음에는 Cafe 운영에 공을 들이고 있지만
기존의 벽의 높아서인지, 운영을 못해서인지,
지역 site 등록, 혹은 cafe 글들이 노출이 안되어인지
정체됨을 느끼네요.

향남2지구와 평택시의 만남 : http://cafe.naver.com/hyangnamisbooyo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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