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14일 화요일

평택항만공사, 평택항 관광산업 활성화 노력

평택항만공사,
평택항 관광산업 활성화 노력

○ 경기평택항만公,
    국제카페리선사 대표단 초청 간담회
○ 메르스 위기 타개…
    평택항 화객 증대 방안 모색



“경기도 유일의 글로벌 진출 관문인
평택항의 관광객 유치 확대 등
관광경쟁력 기반을 구축하는데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최광일)는
최근 평택항 운영 국제 카페리선사
대표단을 초청해 메르스 진정 국면에 맞춰
그동안 위축됐던 평택항의 화객(貨客)
증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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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초 취임한 최광일 사장은
평택항 관광수요 창출을 위한 활동을
시작으로 취임 첫 행보를 시작했다.
​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메르스 발병 이후 여객 이용실적이
급감하는 등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어 최근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평택항 관광산업 활성화 및 화객 증대를
위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
최광일 사장은 “메르스 이후 운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상반기 여객실적
26만명을 달성하는 등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위축된
중국 관광객의 방한을 이끌 수 있도록
경쟁력 있는 투어코스를 개발하는 등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바탕으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그는 또 “평택항의 관광 품질을 높일 수
있도록 관계사 및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를 마련하는 등 질적 향상을
이끌겠다.”고 덧붙였다.
​
영성대룡해운 정홍 대표이사는
“메르스로 인해 외국인 단체 여객이
크게 줄었다.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9월까지 예약이 줄줄이 취소되고 있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부와
지자체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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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사 대표단들은 현재 운영상의
애로사항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 인프라 구축, 원활환 물류 활동이
전개될 수 있는 환경 마련, 민관이 함께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모색해 나가는
민관 합동 간담회 실시, 지원 서비스
강화 등 다양한 발전 의견을 제시했다.

사진설명)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최광일)는
지난 1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평택항 운영
국제카페리 선사 대표를 초청해 평택항 화객
증대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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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택항만공사는 중국인 관광수요
창출에 총력을 기울이고 평택항의
관광 품질을 제고시키기 위해 관계기관 및
학계, 여행업계 등과 협업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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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평택항에서 운항하는 국제카페리
노선은 중국 강소성(江蘇省) 연운항,
산동성(山東省) 영성, 위해, 일조,
연태로 5개 노선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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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영성대룡해운,
평택교동훼리, 연운항훼리, 일조국제훼리 등
각 국제카페리 선사 CEO 및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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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 : 변재현 대리(전화 : 031-686-0629) 

문의(담당부서) : 경기평택항만공사
연락처 : 031-686-0629
입력일 : 2015-07-13 오전 1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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