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17일 금요일

경기도,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안양시 최우수상 선정

도,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안양시 최우수상 선정

○ 15일 경기도 문화의 전당에서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개최
○ 서면심사결과 본선에 오른 7건 대상
    도민 참여방식으로 우수사례 선정


안양시의 도로점용굴착 인허가 시스템
사례가 경기도가 개최한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경기도는 15일 오후 2시 수원 인계동
경기도 문화의 전당 컨벤션센터에서
도 및 시.군 공무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이 같은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
이날 본선에 참가한 7개 팀 가운데
안양시 외에도 김포시의 ‘뭐라고
도로민원 DB 사례’와
부천시의 ‘찾아가는 원스톱 복지패키지
제공 사례’가 우수상을,
고양시 ‘고양e택시 사례’ 등 4건이
장려상을 차지했다.
​
최우수상을 수상한 안양시의 도
로점용굴착 인허가 시스템은
국토부 ‘도로점용굴착인허가 시스템’을
안양시 실정에 맞게 개선, 활용한 사례로
심사위원단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
우수상을 수상한 김포시의
‘뭐라고 도로민원 DB’는 부서
전직원이 실시간으로 민원 내용을
동시에 입력.수정.공유하는 시스템이며,
부천시의 ‘찾아가는 원스톱 복지패키지
제공’은 민관 통합방문 상담 복지서비스다.
​
이날 대회에는 최승범 한경대 교수 등
정부3.0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심사단과
도정에 관심이 많은 도민과 대학생으로
구성된 도민심사단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
최우수상의 영예를 차지한 안양시에는
상사업비 2천만 원이, 우수상을 차지한
김포시와 부천시에는 1천만 원,
장려상을 수상한 고양시 등 4개시에는
5백만 원의 상사업비가 각각 부상으로
수여됐다.
​
경기도 관계자는 “도민심사단의 참여로
도민의 공감과 기대를 이끌어내는 사례들이
좋은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라며,
“오늘 경진대회가 더 많은 정부3.0 우수사례를
재생산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담당 : 김홍 (031-8008-4284)

문의(담당부서) : 평가담당관
연락처 : 031-8008-4284
입력일 : 2015-07-15 오후 4: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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