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19일 일요일

경기도,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무료교육 2차 실시

도,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무료교육 2차 실시

○ 7.27~7.31까지, 한양대학교
    (안산)에리카캠퍼스에 2차 무료강좌 개설
○ 온실가스 관리(산업)기사
    자격증 취득 지원과정 운영
○ 기업 필요 전문인력 양성과
    청년일자리 창출 효과 기대


경기도가 올해 1월부터 시행된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관련 전문인력
양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2차 무료교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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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4월에 이어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안산)에서
안산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원호식)와
함께 온실가스 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진행하기로 하고 7월 24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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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도내 취업준비생, 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 관심 있는 일반인으로 ‘관련분야’
대학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이거나
‘유사분야’ 자격증 소지자와 관련 업계
종사자 등 경력자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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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모집인원은 40명, 교육은 전액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희망자는 안산녹색환경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agec.or.kr)에서
교육신청서를 내려받아 20일부터 24일까지
이메일(yang4721@agec.or.kr)로 접수하면
된다.
​
‘온실가스 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올해 시행된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에
대비하고 청년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과정으로 국가공인 ‘온실가스 관리(산업)기사’
자격 취득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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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전반에 대한 기본적 이해는 물론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데이터 품질관리,
온실가스 감축관리 및 관련 법규에 대한
전문 강사진의 교육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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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관계자는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시행으로 거래제 대상 업체들의 전문인력
수요가 늘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관련 중소기업 지원과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해 교육과정을 개설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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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올해 온실가스 전문 인력
양성과정을 3회 운영할 예정이며
마지막인 3차 교육은 8월 중순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를 통해 실시할
예정이다.
​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는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한 전 지구적인 노력과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에 따른 것으로,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업체들에 매년 배출 할당량을 부여하고 남거나
부족한 배출량을 사고팔 수 있도록 한 제도다.


담당 : 류규현 (031-8008-3566)

문의(담당부서) : 기후대기과
연락처 : 031-8008-3566
입력일 : 2015-07-17 오후 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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