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12일 일요일

2015년 상반기 최고 인기 온라인 강좌는 ‘중국어’

도민 평생교육 `홈런`,
상반기 결산 최고 인기 강의는?

○ <경기도 홈런> 2015년 상반기
    최고 인기 온라인 강좌는 ‘중국어’
- 홈런 개설 후 처음으로 중국어가 일본어 앞서
○ 자격증은 공인중개사, 취미분야에선
    생활체육 강의에 관심 높아
○ 정보화분야는 엑셀, 가족친화 분야는
    자녀교육에 관심 높아
○ 하반기 생활취미(공예, 건강, 미용 등) 및
    정보화 분야 신규개설 예정


‘15년 상반기, 경기도민에게 가장 인기
있는 온라인강의는 무엇일까?
​
경기도 온라인평생학습사이트
2015년 상반기(1월~6월) 운영실적을
분석한 결과, 전체 833개(531,037명 이용)
과정 중 ‘맛있는 중국어 1단계’ 과정이
 8,156명으로 1위를 기록했다.
​
‘맛있는 중국어 1단계’ 과정은
중국어를 처음 배우는 사람들을 위한
초급(입문) 과정으로, 연령대별 이용자 수는
20대 17.2%, 30~40대 59.2%,
50대 이상 20.8%로 전 연령층에게
인기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홈런 개설(2010.5) 이후 중국어가
일본어보다 수강률이 앞선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
경기도 홈런 교육운영 담당자는
“이번에 1위를 한 ‘맛있는 중국어 1단계’를
비롯해 ‘직장인 중국어 첫걸음’ 같은 중국어
입문 과정들의 학습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최근 기업에서 중국어 회화 가능자나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해주는 추세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
한편 2015년 상반기 홈런의 분야별
인기과정을 살펴보면 자격증 분야는
공인중개사(31.5%)와 직업상담사(18.6%)
과정이 가장 이용자 수가 많았으며,
외국어 분야는 영어 45.9%, 중국어 23.8%,
일본어 14.2%, 제3외국어(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9% 순으로 나타났다.
​
생활취미 분야에서는 전·현직 국가대표 및
스포츠스타들이 직접 강사로 나선
여성헬스, 골프, 탁구 등 생활체육
분야가 16.5%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
정보화 분야에서는 엑셀 24.7%,
파워포인트 9.7% 순으로 컴퓨터 활용에
관련된 과정들이 강세를 보였으며
가족친화 분야에서는 자녀학습지도
관련 과정이 68.4%로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
​
홈런은 작년 도민 수요조사를 통해
도출된 인기과정(생활취미 및 정보화분야)
20여 편을 현재 추가 제작 중으로,
올해 하반기 중으로 신규 오픈할 계획이다.​
​
‘경기도 e-배움터 홈런’은 국내 최대
규모의 공공이러닝서비스로 외국어,
자격증, 자녀교육, 부부코칭, 노년생활,
재테크, 은퇴설계, 여행, 인문교양,
취/창업, 경영, 컴퓨터 활용 등 800여개의
다양한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1위를 기록한 중국어 분야도
입문부터 중·고급까지 단계별로 다양한
교육과정이 개설되어 있다.
​
교육을 희망하는 사람은
홈런(www.homelearn.go.kr) 회원가입 후
수강신청을 하면 PC 및 스마트폰으로
바로 수강할 수 있다.
모든 교육과정은 무료이다.
  

담당 : 김송희 (031-8008-8136)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연락처 : 031-8008-8136
입력일 : 2015-07-10 오후 5:39:56


첨부파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