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16일 목요일

경기북부 야간관광 10선 선정

별이 빛나는 밤 볼 수 있는
경기북부 야간관광 10선 선정

○ 경기도·경기관광공사. 별(☆)볼일 있는
    경기북부 야간관광 10선 선정
○ 쁘띠프랑스, 자라섬, 아침고요수목원,
    허브아일랜드, 자연과 별 천문대,
    유명산 자연휴양림, 한탄강 관광지,
    산정호수, 프로방스, 아트밸리
    천문과학관 등 10개
○ 도, ‘여름휴가는 경기도에서’ 캠페인과
    연계해 대대적인 홍보 실시
○ 다양한 테마의 관광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경기북부 1박2일 관광활성화



가평 쁘띠프랑스 별빛축제 등
경기북부지역의 야간관광 명소 10곳이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뽑은
‘별(☆) 볼 일 있는 경기북부 야간관광’
최종 10선에 이름을 올렸다.
​
15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시민투표와 전문가 심사 등
2차례에 걸친 작업 끝에
▲쁘띠프랑스 어린왕자 별빛축제(가평),
▲자라섬 캠핑장(가평),
▲아침고요수목원 별빛축제(가평),
▲허브아일랜드 빛축제(포천),
▲자연과 별 천문대(가평),
▲국립유명산 자연휴양림(가평),
▲한탄강 관광지(연천),
▲산정호수(포천),
▲프로방스 빛축제(파주),
▲아트밸리 천문과학관(포천)을
최종 선정했다.
















도는 이번 선정작업을 위해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별빛축제 등
25개 야간관광 후보지를 대상으로
1차 온라인 투표를 거쳐 15개 후보지를
선정했으며, 이후 관광업계 종사자,
관광학계 전문가, 여행작가 등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10선을 선정했다.
​
이번 야간관광 10선의 선정 기준은
야간관광의 매력도(볼거리, 즐길거리 등),
야간관광의 편의성(교통, 이용시간 등),
야간관광의 발전 가능성(1박2일 체류형
연계코스 활용 등) 등이었다.
​
경기도가 야간관광 10선을 선정한 이유는
통일·안보 관광 외에는 볼거리가 없는
경기북부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다.
​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민선 6기 주요
공약사업 가운데 하나로 경기북부
발전을 위한 1박2일 체류형 관광 확대를
제시했었다.
​
도는 선정된 10선의 관광지를
주변 관광정보와 연계해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제작할 계획이며, 메르스로
침체된 경기관광의 조기정상화 대책으로
진행될 ‘여름휴가는 경기도에서’ 캠페인과
연계해 대대적인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경기북부에
생각지 못했던 볼거리, 즐길 거리가 많다는 걸
사람들에게 알리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향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테마의 경기북부 1박2일 활성화에 적극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 김용일 (031-8008-4724)

문의(담당부서) : 관광과
연락처 : 031-8008-4724
입력일 : 2015-07-15 오후 5:12:26


첨부파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