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8일 금요일

경기도, 8일부터 15일까지 행락철 대비 축산식품 특별점검 실시

도, 소시지 등 야외활동용
축산식품 업체 대상 특별 점검

○ 도, 8일부터 15일까지 행락철 대비
    축산식품 특별점검 실시
○ 행락철 다소비 축산물인 돈까스,
    함박스테이크, 소시지류 중점 검사
○ 최근 식중독 균이 검출된 훈제제품
    특별점검 및 수거검사 실시


경기도가 나들이철을 맞아
야외 식중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8일부터 15일까지 도내 300개 즉석제조가공
식육제품을 생산업체를 대상으로
특별 집중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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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대상은 돈까스나 함박스테이크,
소시지와 같은 야외활동 다소비 축산물
제조업체, 최근 한국소비자원이
실시한 검사 결과 식중독 균이 검출된
훈제제품 제조업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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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위생 점검과 함께 생산제품에
대한 수거검사를 병행 실시할 예정이며,
수거한 제품에 대해서는 발색제, 방부제 등
식품첨가물 사용여부와 식중독균 검출
여부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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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결과 기준 부적합 시에는
생산 제품에 대한 즉각적인 리콜조치는
물론 영업정지 1개월 등 엄중한
행정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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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도는
▲ 축산물 냉장보관,
▲ 충분히 익을때까지 조리
▲ 생고기를 집은 젓가락이나
    집게로 취식행위나
    다른 조리에 사용하지 않기
▲ 자주 손 씻기 등을 당부했다.
​
김성식 도 동물방역위생과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야외에서 축산물
가공품을 즐기는 나들이객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최근 낮기온이
여름 날씨로 실온에서 축산식품이 쉽게
변질될 수 있으므로 소비자들의 축산식품
안전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
향후 도는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해
계절별로 소비가 많아지는 축산물을
집중적으로 검사할 계획이다.
​

문의(담당부서) : 동물방역위생과
연락처 : 010-****-****
입력일 : 2015-05-07 오후 1: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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