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31일 일요일

남경필 지사, 6월 2일 평택 어연.한산산업단지 현장 방문

남 지사, 2일 평택
어연·한산 외투 산단 현장 행보

○ 남경필 지사, 6월 2일 15시 20분
    평택 어연한산산업단지 현장 방문
○ 입주기업 방문 및 공정참관,
    기업인 및 근로자와의 간담회 실시
○ 임대부지 매각요구, CCTV 설치,
    ​지방도 조기개통 등 애로사항 청취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6월 2일 오후 3시
평택시 어연·한산산업단지 현장을 방문해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기업인들과의
간담회를 가진다.
​
이번 현장 행보에는 공재광 평택시장,
유의동 국회의원, 염동식 도의원,
양경석 시의회부의장, 정영아 시의원을
비롯해 입주기업 대표 및 근로자 등
3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기업인들과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
어연·한산산업단지는
지난 1999년도 12월 68만9천508㎡ 규모로
개발된 단지로, 전자부품, 반도체,
자동차 부품, 플라스틱 제조 등 30여개의
업체에서 총 4,600여 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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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첨단고도기술 등 선진기술을 보유한
외국기업의 국내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경기도와 산업통상자원부가 부지를 매입,
기존 분양용지를 외국인전용 임대용지로
전환하여, 현재는 전기전자, 운송장비,
금속기계 등 22개의 외국인투자기업이
입주해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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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입주기업인들은 올해로 개발된 지
16년이 흐른 어연·한산산단의 노후화된
기반시설에 대한 애로사항을 남 지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노면상태 불량 도로에 대한 재포장,
실제 입주업체와 맞지 않는 노후화된
안내표지판에 대한 정비가 시급한
상황이다.
​
아울러, 현재 지방도 302호선에서
산단 진입 시 우회전 감속차로가 미설치 돼
출근길 교통정체는 물론 교통사고 위험이
우려되고 있어 산업단지 개발계획 변경을
통한 도로체계 개선(완충녹지→도로 개편)이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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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 외국인 투자기업 임대부지 매각,
▲ 지방도 302호선 조기 개통,
▲ 산업단지내 방범CCTV 설치,
▲ 산업단지 운행 시외버스 지원 확대 등
다양한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
손수익 도 기업지원과장은 “현장간담회에서
언급된 건의사항에 대해 도지사가 직접
해결방안을 고민하고, 추진 상황을 챙겨
최대한 빠른 기간 내 문제가 해소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 “도내 기업체측에서
현장 방문 요청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
한편, 남 지사의 이번 현장 행보는 취임 이후
여덟 번째 기업 현장방문으로, 지금까지
경기도는 총 62건의 기업애로를 수렴,
27건을 조치 완료하였고 현재 26건을
처리 중에 있다.

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30-3032
입력일 : 2015-05-29 오후 5: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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