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8일 금요일

김희겸 부지사, “경기북부 5대 도로는 북부발전 초석”

김희겸 부지사,
“경기북부 5대 도로는 북부발전 초석”

○ 김희겸 행정2부지사, 7일
    경기북부 5대 도로사업 현장 방문
○ 공사 관련 현황 및 애로사항 청취,

    관계자 격려
○ 김 부지사, “선택과 집중 원칙에

    따라 효율적 사업 추진” 당부


김희겸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7일
동두천시 상패~청산 구간,
양주시 장흥~광적 구간 등
북부 5대 도로사업 현장 7곳을 방문했다.

​
이번 현장방문은 지난 1월 열린
‘북부 5대 도로사업 비전 선포식’
후속 조치로, 사업 추진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김 부지사는 “북부 5대 도로 사업은
도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투자이자
통일시대를 이끌어갈 북부지역 발전의
초석.”이라며 “선택과 집중 원칙에 따라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
이날 방문한
북부 5대 도로사업 7개 현장은
▲ 북부지역 남북축 주요 중심축인
   국도대체우회도로 3호선
    동두천 상패~청산(L=9.85km),
▲ 산업단지 등 물류이동 중심축인
    국가지원지방도 39호선
    양주 장흥~광적(L=11.4km),
    가납~상수(L=5.7km),
▲ 지방도371호선 파주 설마~구읍(L=8.03km),
    연천 적성~두일(L=6.34km),
▲ 동서축 교통량분산축인
    국가지원지방도 98호선
    남양주 오남~수동(L=8.4km),
▲ 지방도364호선 동두천‧포천 광암~
   마산(L=11.32km) 구간 등이다.

도는 2018년까지
4개 사업 31.3km 구간을 준공하고
2022년에는 모든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에는 530억 원을 투자하고
오는 2019년까지 모두 4,148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
김 부지사는 이날 점검을 마친 후
“북부 5대도로사업은 경기연정 실천사업으로
선정되어 집중 추진되는 만큼 사업 추진
여건이 매우 양호하다.”며, “앞으로도
소통 행정을 토대로 북부지역 도민과
기업이 만족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남 지사는 지난 1월 동두천시
상패동 국대도 3호선 공사현장에서
‘북부 5대 도로사업 비전 선포식’를 열고
북부지역 5대 도로에 대한 조기 개통 및
집중지원을 약속한 바 있다.
  

문의(담당부서) : 도로정책과
연락처 : 031-8030-3853
입력일 : 2015-05-06 오후 5: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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