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22일 금요일

경기도내 어린이집 보육교사 매일 13명씩 늘어

경기도내 어린이집 보육교사
매일 13명씩 늘어

○ 경기도내 어린이집 보육교사 7만3천 명.
    5년 전 비해 2만4천여명(50.0%) 증가
○ 어린이집 1만3천259개소.
    5년 전 비해 2천794개소(26.7%) 증가
○ 어린이집 1개소 당 영·유아 인구수 65.4명.
    5년 전 비해 20.0% 감소



경기도 도내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5년 전에 비해 2만4천261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
경기도가 2014년 주민등록인구통계 및
보육통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4년 말 현재 도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는 7만2천742명으로 5년 전에
비해 2만4천261명(50.0%)이 증가했다.
이는 5년 새 매일 13명씩 늘어난 셈이다.
​
어린이집 유형별로는
가정 어린이집이 1만798명(증가율 49.3%)으로
가장 많이 증가했으며,
이어 민간 어린이집이 1만109명(48.7%),
국·공립 어린이집이 2천29명(65.1%)
순으로 늘었다.
​
도내 어린이집은 모두 1만3천259개소로
5년 전인 2009년에 비해 2천794개소가
증가(26.7%)했다. ​

시군별로는 수원시가 1천311개소로 가장 많고,
용인시 1천161개소, 고양시 1천114개소 순이며,
가평군이 38개소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
5년 전에 비해 수원시는 368개소,
용인시는 273개소, 김포시는 232개소가
각각 증가했으며, 도내 시군 가운데
28개 시군에서 어린이집이 증가한 반면,
의정부시와 동두천시는 각각 12개소,
2개소 감소했다.
​
어린이집 정원은 47만9천93명,
현원은 40만2천945명으로 2009년에 비해
정원은 11만9천374명,
현원은 11만9천171명 증가했다.
어린이집 이용률은 정원대비 78.9%에서
84.1%로 늘어났다.
​
어린이집 유형은 국·공립, 사회복지법인,
법인·단체 등, 민간, 가정, 부모협동,
직장 어린이집 등이며, 이 가운데
가정 어린이집이 8천186개소로
전체의 61.7%를 차지했다.
이어 민간 어린이집 4천76개소(30.7%),
국·공립 어린이집 575개소(4.3%),
직장 어린이집 151개소(1.1%) 순으로
나타났다.
​
5년 전과 비교하면
가정 어린이집은 1천990개소,
민간 어린이집이 562개소,
국공립 어린이집이 152개소 순으로
증가한 반면, 사회복지법인 및 법인·단체 등
어린이집은 감소했다.
​
어린이집 1개소 대비 영·유아 인구수는
2009년 81.8명에서 2014년 65.4명으로
줄었다. ​
시군별로는 31개 시군 중 30개 시군에서
어린이집 1개소 대비 영·유아 인구수가
감소했다. ​
​의왕시가 2009년 99.0명에서 2014년 58.0명으로
가장 큰 비율(41.4% 감소)로 감소했고 이어
양평군 132.2명에서 84.3명(36.2% 감소),
군포시 103.2명에서 67.8명(34.4%) 순으로
줄었다.
이들 지역은 어린이집 시설이 영·유아 인구보다
더 많이 증가한 지역이다.
반면, 파주시는 61.5명에서 62.1명으로
소폭(1.0%) 증가했다.
 

담 당 자 : 김 형 락 (전화 : 031-8008-2936)

문의(담당부서) : 미래전략담당관
연락처 : 031-8008-2936
입력일 : 2015-05-20 오후 9: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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