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24일 금요일

지역사회 심폐소생술 확산 위해 ‘생명지킴이 119 수호천사’ 양성

경기도, 119수호천사 양성…
심폐소생술 확산

○ 지역사회 심폐소생술 확산 위해
    ‘생명지킴이 119 수호천사’양성
○ 5월부터 도내 135개 여성의용소방대
    중심으로 전문 강사 교육
- 참여 희망 의용소방대원
   3,707명 대상 전문 교육 실시
○ 강사 이수증 등 전문성 확보 후
    지역사회에 심폐소생술 문화 전파



경기도가
지역사회 심폐소생술 문화 확산 등
도민 안전지킴이 역할을 할
‘생명지킴이 119 수호천사’를 양성한다.
​
도 재난안전본부(본부장 이양형)는
5월부터 도내 135개 여성의용소방대를
중심으로 국민안전처와 대한응급구조사협회
등과 협업을 통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고, 전문강사로 양성한다고 밝혔다.
​
이를 위해 의용소방대원 가운데
참여를 희망하고 강의능력을 갖춘
의용소방대원 3,707명을 대상으로
각 소방관서에서 하루 8시간(이론 4시간,
실기 4시간) 전문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CPR 강사자격을 보유한
소방공무원과 1급 응급구조사,
간호사가 심폐소생술 강사로 나선다.
​
교육 종료 후에는 이론과 실기점수를
합산해 70점 이상을 획득한 대상자에게
대한응급구조사협회에서 발급하는
강사 이수증을 수여한다.

강사 이수증을 취득한 이들은 학교,
일반회사, 공공기관 등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보급 활동에 참여한다.
​
재난안전본부 관계자는 “심폐소생술은
현장에서 즉시 실시해야 생존 확률이
높아진다.”며 “의용소방대원들을 중심으로
심폐소생술 문화를 확산해 안전한
경기도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담 당 자 : 하 종 근 (전화 : 031-230-2954) 
​
문의(담당부서) : 소방행정과
연락처 : 031-230-2954
입력일 : 2015-04-21 오후 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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