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31일 화요일

G-창업프로젝트 모집

초보 창업자 성공 도약 기회…
G-창업프로젝트 모집

○ 경기도, 4월 14일(화)까지
    G-창업프로젝트 참가 창업자 170명 모집
○ 창업지원금 최대 1,500만 원,
    창업 교육, 멘토링 등 지원


경기도가 초보 창업자를 도와
성공 기업인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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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오는 4월 14일까지
‘G-창업프로젝트’의 참여자
170명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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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창업프로젝트는 우수한 아이디어나
신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나 자금부족
또는 창업절차 등을 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과 중·장년층의
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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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대상은 예비창업자 및 도내 소재
창업 1년 미만 초기창업자이다.
예비창업자의 경우 신청일 기준
사업자등록 및 법인등록을 하지
않은 자에 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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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가능한 업종은 기술 및 지식기반
서비스 분야로, 전기·전자, IT응용기술,
LED부품, 문화·콘텐츠, 출판·가구업,
가구·섬유업 등이다.
도·소매업이나 금융업, 컨설팅업은
지원 자격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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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창업자는 창업교육,
공동 창업실 입주 지원, 사업화비 지원 등
창업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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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적으로 최대 1,500만 원의
창업지원금과 창업교육,
1:1 창업 멘토 등 각각의 과정을
지원받으며, 선배 창업CEO와의 만남,
창업 노하우 등 사업에 필요한
경영 전반을 전수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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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수원 소재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와
시흥비즈니스센터, 안성 한경대학교,
고양 경기벤처빌딩 고양센터에서
공동창업과정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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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창업 전반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갖춘 전문매니저가 밀착지도를
실시해 성공창업의 동반자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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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후에는 부족한 자금지원을 위해
기술신보 및 경기신보와 연계하여
보증 추천을 알선하며, 대학 내
창업보육센터 입주 우대 등도
지원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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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창업프로젝트는
2009년 수원에서 출범하여
2010년 서부권역(시흥),
2011년 남부권역(안성),
2012년에는 북부권역(고양)으로
확대됐다.
그동안 총 1,175명을 지원해
창업(사업자등록) 695건,
지식재산권 획득 1,456건,
1,610명의 일자리 창출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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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창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품설계 및 디자인, 제품개발까지
연계하는 원스톱 시제품제작지원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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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익 기업지원과장은
“창업은 도전정신과 열정만 있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철저한 사전준비와
정보를 통해 창업 위험을 줄여야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다.”며 “G-베이스캠프,
창업교육, G-창업프로젝트, 창업보육센터,
벤처빌딩으로 이어지는 창업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통해 창업자들이
성공노하우를 학습하고, 변화의 대응력을
높여 성공적인 창업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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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를 희망하는 창업자는
이지비즈(www.egbiz.or.kr)사이트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gs2099@gsbc.or.kr)로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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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전화
(경기도 기업지원과 031-8030-3012,
중기센터 031-259-6094~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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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30-3012
입력일 : 2015-03-31 오전 12: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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