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8일 일요일

경기도, 영세가구업체 지원 확대‥가구산업 경쟁력 확보

도, 영세가구업체 지원 확대‥
가구산업 경쟁력 확보

○ 도, 2015년도 영세가구업체
    지원사업 참여 기업 30일까지 모집
○ 지원금액 기존 5백만 원에서
    최대 1천만 원까지 확대
○ 기술개선, 마케팅, 교육 분야 지원
    통해 경영환경 개선과 경쟁력확보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도내 가구 산업 육성을 위한 ‘2015년도
영세가구업체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
도에 따르면 본 사업은
도내 영세가구 기업의 경영환경을
개선하고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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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는 28개사를 지원해
총 98억 원의 매출액 증가와
고용 창출 확대 등의 효과를
거둔 바 있으며 금년도부터는
업체당 5백만 원에서 1천만 원까지
지원 금액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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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본 사업을 통해
가구 제조 기업의 기술개발,
마케팅 및 교육 등에 소요되는
비용의 50~70%를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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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대상은 지난해 매출액 10억 원 미만
업체 중 도내 본사를 두고 있거나
공장을 운영 중인 영세 가구 제조
기업으로, 업체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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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적으로
▲ 금형/워킹목업 제작, 산업재산권출원,
   가구인증획득, 시험분석등의 기술개발,
▲ 국내매체 홍보, 전시회 참가,
   홈페이지 구축/보수 등의 마케팅,
▲ 가구관련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등 9개 분야에서 업체당 3건
   이내로 지원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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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참여 희망 업체는 30일까지
중소기업 지원정보 온라인 사이트인
이지비즈(http://www.egbiz.or.kr )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지원센터 특화산업팀(031-850-7124~5)
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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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덕 경기도 경제실장은
“최근 IKEA 등 글로벌 기업의
국내 진출과 경기침체 등으로
많은 영세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도는 전방위적이고
다각적인 접근을 통해 지원시책을
발굴·추진하고 있으므로 업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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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는 가구산업 육성 중장기
계획의 일환으로 ‘경기도가구산업
발전계획(2014-2018)’을 수립해
유망‧영세가구 기업 지원과 더불어
가구인증센터 설립, 가구 디자인
창작공간 조성 등 산업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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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경제실
연락처 : 031-8030-2733
입력일 : 2015-03-06 오후 7: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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