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9일 월요일

경기복지재단 사후관리 받은 사회복지시설, 수준 향상

경기복지재단 사후관리 받은
사회복지시설, 수준 향상

○ 복지재단, 보건복지부 2014년
    도내 사회복지시설 평가 결과 발표
○ 도내 평가 대상 시설 51개소 중
    37개소 최우수(A등급) 받아
○ 재단 사후관리 받은 시설,
    2011년 대비 100% 평가 등급 상향
○ 사회복지시설 운영 개선 및
    상향평준화 위해 지속적 지원 예정


경기복지재단으로부터 사후관리를
받은 도내 사회복지시설들의 시설
수준이 모두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박춘배)
은 보건복지부 2014년 사회복지시설
평가를 바탕으로 한 도내 평가 결과를
9일 발표했다.
​
발표에 따르면 2014년
도내 사회복지시설 51개소
(장애인복지관 21개소,
정신요양시설 6개소,
사회복귀시설 21개소,
노숙인복지시설 3개소)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 결과,
장애인복지관 76.2%,
정신요양시설 66.7%,
사회복귀시설 71.4%,
노숙인복지시설 66.7%가
최우수(A)등급을 받았다.
​
이는 2011년 평가 대비해 비율이
 각각 4.0%, 33.4%, 45.1% 상승한
기록이다.(노숙인복지시설은 동일).
​
이와 함께 2011년 사회복지시설
평가 결과 양호(C) 등급을 받은 시설
3개소를 대상으로 경기복지재단이
평가 사후관리 사업을 실시한 결과,
이들 시설은 2014년 평가에서 모두
시설 수준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
사후관리 대상 사회복귀시설
3개소의 취약 영역에 대한 진단과
컨설팅을 실시하여 33.3%(1개소)가
최우수등급, 66.7%(2개소)가
우수 등급으로 상향됐다.
​
경기복지재단 관계자는 “이러한 성과는
평가 결과에 기반을 둔 사후관리 지원
효과를 보여준 결과.”라고 평가하고 “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경기도와
경기복지재단은 계속해서 대상시설을
선정하여 사후관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러한 평가와 피드백 과정이
도내 사회복지시설의 운영수준을
개선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 당 자 : 이영미 (전화 : 031-267-9365)
​
문의(담당부서) : 경기복지재단
연락처 : 031-267-9365
입력일 : 2015-03-06 오후 4: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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