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14일 토요일

경기도수자원본부, 비점오염저감사업 수요 조사

도 수자원본부,
비점오염저감사업 수요 조사

○ 경기도수자원본부, 2016년
    비점오염저감사업 대상지 수요 조사
○ 수요조사 후 환경부에 국고보조사업 신청
- 대상지 선정 시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 추진
○ 2015년 수원 황구지천 등
    5개 시 8건 사업 진행


경기도수자원본부가 하천 오염 부하가
높은 비점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
본부는 13일까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내년 비점오염저감사업
대상지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환경부에 국고보조사업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시·군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환경부, 도 등 관련기관 ​
합동 현장조사를 거쳐 배수구역 내
수질, 비점오염물질 현황,
하류하천 목표수질, 설치부지 현황,
주변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선정된다.

비점오염저감사업은 비점오염원
오염도가 높은 지역에 비점오염저감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비점오염저감시설 종류는 저류시설,
인공습지 등 자연형과 여과시설, 스크린,
와류시설 등 장치형이 있다.

비점오염원은 도시, 도로, 농경지, 산지,
공사장 등 불특정 장소에서 강우 시
수질오염물질을 유출하는 배출원으로,
환경부 등 8개 부처 합동연구결과에 따르면
2020년까지 비점오염물질이 전체 부하량의
72%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가 필요한
실정이다.
​
한편, 도는 지난 2001년부터 현재까지
약 490억 원(국・도비)을 투자하여
광주시 등 9개 시군에 56개소 비점오염저감
시설을 설치했다.
​
올해에는 수원 황구지천 유역 여과시설
설치 등 5개 시군 8개소에 161억 여원이
투입돼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담 당 자 : 김현성 (전화 : 031-8008-6943)
​
문의(담당부서) : 수질총량과
연락처 : 031-8008-6943
입력일 : 2015-03-11 오후 4:25:07


첨부파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