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1일 일요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식의약센터 개발 약콩두유 ‘인기’

융기원, 식의약센터 개발
약콩두유 ‘인기’

○ 1월 1일 출시, ‘약콩’ 시판
    1달 만에 20만 개 돌파
- 주원료 쥐눈이콩, 설탕대신
   느릅나무껍질, 해조류 등 천연물질 사용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
, 원장 박태현)이 100% 국산콩을 사용해
개발해 지난달 출시한 기능성 제품
‘약콩두유’가 인기를 끌고 있다.


​융기원 식의약맞춤치료시스템창발센터
(센터장 이기원 / 이하 식의약센터)는
서울대 자회사인 밥스누(BOBSNU 대표
이기원)와 ‘약콩두유’를 공동개발하고
지난 1월 1일 본격 출시했다.
​
‘약콩두유’는 100% 국산콩을 껍질째
통으로 갈아 넣는 공법을 사용해
약콩(쥐눈이콩)의 영양성분을 그대로
유지 하고 있는 게 특징이다.
여기에 서울대 특허기술을 적용해
면역 기능 향상과 신체 항상성 유지에
도움이 큰 유근피 추출액을 첨가했으며,
콩에 부족할 수 있는 칼슘은 해조류에서
추출한 칼슘으로 보강한 건강식품으로
개발되었다.
​
이 제품은 서울대 기술지주회사인 밥스누
(대표 이기원, 융기원 식의약센터장)을 통해
지난 1월 1일 본격 출시돼 옥션과 인터파크 등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약콩’에 대한 효능에 관심들이 몰리면서
시판 1달 만에 20만 개를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1팩에 190ml 용량인 약콩두유는 75kcal로
일반두유보다 칼로리도 낮은데다 설탕이나
과당, 합성 착향료, 유화제 등이 전혀
첨가되지 않은 천연식품으로 당뇨병과
고혈압 환자의 간식으로도 추천되며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
주원료로 사용된 쥐눈이콩은 강원도 평창,
정선지역의 대표적 웰니스 소재로서,
보통 검은콩보다 훨씬 작고 마치 쥐 눈처럼
생겼다고 해서 쥐눈이콩(서목태)으로 불린다.
​
예로부터 약성이 뛰어나 기침이나 열별,
홍역과 같은 갖가지 중독 시에 해독약으로
쓰였을 정도로 약콩으로 여겨져 왔으며
일반콩에 비해 노화방지 성분이 4배 이상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이기원 센터장은 “비지가 버려지는
일반두유에 비해 콩을 껍질째 갈아 넣는
전두가공공법으로 콩의 영양성분을
극대화했다.”고 말하고“소비자들이
남긴 후기를 보면 무첨가 두유와
국산콩 두유를 선호하고 있는데다
천연의 진하고 고소한 맛을 바로
느낄 수 있어 만족도가 높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건강음료로 반응이
좋다.”며 인기비결을 밝혔다.
​
한편, 융기원 식의약센터는 이뿐만 아니라
콩에 대한 연구를 확대하고 있다.
콩유래 생물전환 기능성 성분을 이용한
아토피개선, 주름개선, 미맥, 보습용 화장품
소재 및 제품 개발,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콩 화장품(이니스프리 ‘제주콩 자연발효
에센스’)을 연구하였고 지금은 배우 이영애씨와
콩을 원료로 한 클렌저 화장품도 개발 중이다.
​
샘표식품과는 콩보리 발효복합물의
피부미용개선 기능성 식품소재의 임상 및
제품개발을 끝내고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서울대 병원과는 콩 이소플라본 복합물을
활용한 피부 미용 개선 건강기능식품의
임상연구 진행 중이다.
​ 
담 당 자 : 김미준 (전화 : 031-888-9034)
   

문의(담당부서)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연락처 : 031-888-9034
입력일 : 2015-02-26 오후 1: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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