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3일 화요일

경기도, 3월 한 달 동안 산림사고 예방 위한 일제점검 실시

도, 3월 한 달 동안 산림사고
예방 위한 일제점검 실시

○ 5개 산림휴양시설과, 사방사업지,
    임도시설, 산림사업장 등 대상
○ 일제점검과 함께 봄철

    산불 예방 작업도 동시에 진행


경기도가 본격적인 산행철을 맞아
3월 한 달 간 산림휴양시설 등
다중이용시설과 산림사업장에 대한
일제점검에 나선다.
​
경기도는 매년 3월부터 5월까지
도에서 운영하는 휴양림, 수목원,
치유의 숲에 30만 명의 인파가 방문하는
점을 감안해 3월 중 산림휴양시설에
대한 안전관리실태와, 노후시설에 대한
정비, 휴양시설 내 주요등산로에 대한
낙석위험여부 등을 일제 조사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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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는 4일부터 오는 27일까지를
해빙기 산림재난대비 일제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축령산자연휴양림과 강씨봉자연휴양림,
물향기수목원, 바다봬수목원,
잣향기푸른교실 등 5개 산림휴양시설과
도내 70개 사방사업지와 가평군과
남양주시 등 149.26㎞에 이르는 임도시설,
벌채와 조림이 예정돼 있는 남양주시
화도읍 차산리와 가곡리 등을 대상으로
일제점검에 들어간다.
​
도는 점검기간 동안 산림사업장에 대한
낙석과 산사태, 토사유출 피해 우려
여부와 해빙기를 맞아 공사가 시작된
산림사업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산림사업장 주변의 산불발생우려
원인제거 등의 작업을 실시할 방침이다.
​
또한 산림휴양시설에 있는 노후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휴양시설 내
주요 등산로와 휴양시설 주변 맨홀과
집수정, 배수로 등 덮개의 안전성
여부도 살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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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도가 높은 지역에 위치한
산림사업장을 대상으로 굴삭기나
크레인 같은 건설장비가 넘어지는
일이 없도록 사전 조치하고 용접작업 시
화재가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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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도는 오는 5일 정월대보름과
4월초 청명, 한식, 식목일 등에 대비해
산불예방감시원을 활용한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봄철산불예방활동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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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
연락처 : 031-8008-6593
입력일 : 2015-03-03 오전 8: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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