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20일 금요일

경기도, 제2회 경제실 공공기관 정책협의회서 조직혁신 위한 현장 행보 실시

도, 경제실·공공기관
조직혁신 위한 현장 행보

○ 도, 제2회 경제실 공공기관 정책협의회서
    조직혁신 위한 현장 행보 실시
- 20일 오전 11시 파주 소재
  선일금고제작에서 진행
○ 혁신 통한 기업의 위기전환
    우수사례 청취 및 벤치마킹 방안 모색
○ 도,“공공기관 혁신을 위한
    레이스의 신호탄 울려”


경기도는 20일 오전 11시 파주 소재
기업인 선일금고제작에서 ‘경제실
공공기관 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날 회의에는 최현덕 경제실장을
비롯한 경제실 과장과 자문관, 그리고
도내 9개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본부장이
참석해, 서로의 업무를 이해하고
공통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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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이와 같은 협력 작업
(Collaboration)을 통해 민선 6기의
중요한 화두 중 하나인 공공기관
혁신을 이룩하는 이노베이션
네트워크(Innovation networks)의
장을 만들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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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의회는 현장중심의 정책발굴을
위해 북부지역의 대표 강소기업인
선일금고제작을 찾아 혁신을 통해
위기를 극복한 김영숙 대표의 사례를
청취하고 공공기관 혁신에 벤치마킹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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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우수 혁신 사례를 경제실과 모든
공공기관에 공유할 계획이다.
​
이밖에도 경기개발연구원의
경제동향발표 청취와 중소기업 R&D지원 강화,
각종 행정서류 간소화 등 기업의
건의내용의 대한 논의를 진행한다.
​
다음 협의회에서는 실제, 조직혁신에
관한 끝장 토론을 통해 적극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질 전망이다.
​
최현덕 경제실장은 “혁신은 소통에서
출발한다.
경제실과 공공기관도 도민·기업과의
소통을 통해 정책적 혁신을
추진해야한다”고 밝히며, “도내
강소기업들이 성장과정에서 겪었던
위기와 극복과정, 이를 위한 도와
공공기관의 정책적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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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선일금고제작은 1974년 설립 이후
40여년간 오로지 금고만 연구·개발해 온
기업으로 매출액의 80%이상이 미국,
유럽 등 세계 80여개국 수출로 창출되며,
현재 내화금고 분야 세계 1위 기업이다.
​
특히, 2004년 창업자의 별세 이후
남편을 대신해 회사를 이끌어간
김 대표는 ‘작지만 강한 회사’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직원과의 대화,
직원 역량강화, 외부 컨설팅 등
다각적인 소통과 혁신을 통해 회사규모를
취임 이전보다 3배이상 성장시키는
쾌거를 이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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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담당부서) : 경제정책과
연락처 : 031-8030-2822
입력일 : 2015-03-19 오후 1: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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