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7일 토요일

미래부 창조비타민 프로젝트에 경기도 사업 2개 선정

미래부 창조비타민 프로젝트에
경기도 사업 2개 선정

○ 정보기획담당관실
   ‘스마트 데이터 타운 실증’, ​
   재난안전본부, 재난 시뮬레이션 응용
   모의훈련장 운영’등 2개 선정
○‘미래부 창조비타민 프로젝트
    1차 과제선정으로 국비 10억 지원 받아
○ 사물인터넷 이용한 재난사고
    정보 수집과 신속한 대응 가능
○ 컴퓨터 프로그램 이용한
    가상 재난상황 체험과 안전교육 가능


​
지난 2일 미래창조과학부가 선정한
​‘창조비타민 프로젝트’ 1차 과제에
경기도가 추진 중인 ‘스마트데이터
타운 실증’사업과 ‘재난 시뮬레이션
응용 모의훈련장 운영’이 선정됐다.
​
창조비타민 프로젝트는 과학기술과
​ICT(InformationCommunications
Technologies)를 사회 각 분야에 접목해
현안을 해결하고 산업 활력을 높이는 사업으로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한다.
​
미래부는 지난해까지 57개 사업을
발굴·추진해 왔으며 ​올해에는
우선 1차로 14개 사업(신규 11, 계속 3)을
추가 선정했다.
​선정된 경기도의 2개 사업은
​1차 과제로 선정돼 각각 10억 원의
국비 지원을 받게 됐다.

각 사업을 살펴보면
먼저 ‘스마트 데이터 타운 실증’사업은
사물인터넷에 기반을 둔 안전정보 수집과
데이터 전달, 개방형 안전존 구축 등이
주요 내용이다.

온도와 연기, 불꽃에 반응하는 센서등을
이용해 화재 등 재난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소방이나 재난 담당기관에 전달하는 한편,
​여기서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한 후 위험
징후가 발견된 경우 신속 대응이 가능한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다.
​경기도는 다중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시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재난 시뮬레이션 응용 모의훈련장
운영’사업은 재난에 대비한 훈련 콘텐츠
개발과 훈련장 구축이 주요 내용이다.

도는 화재, 폭발, 붕괴 등 상황별,
​어린이부터 중고생까지 연령별, 자연적,
​인적, 사회적 등 유형별 재난상황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는 콘텐츠와 이를
체험할 수 있는 가상현실헤드셋을 일선
소방서나 ​119안전센터에 보급해 도민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것이 도의 계획이다.
​가상현실헤드셋은 컴퓨터에 3D 형태로
각종 재난 상황을 체험할 수 있다.
​
경기도 재난안전본부는 오늘 5월부터
컴퓨터와 프로그램, 가상현실헤드셋을
도내 소방서와 119안전센터 163개소에
보급할 예정이다.
​도는 다양한 재난상황과 안전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전국으로 확산시킬
방침이다.

담 당 자 : 이영철(전화 : 031-8008-3977)

문의(담당부서) : 정보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3977
입력일 : 2015-03-06 오전 9:51:23


첨부파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