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17일 화요일

권역별 분과위원회 출범, “지역특성 고려한 인력양성 실시”

권역별 분과위원회 출범,
“지역특성 고려한 인력양성 실시”

○ 도, 전국 최초 권역별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분과위원회 출범
○ 도내 전 지역에 대한 균형 있는
    인력 관리 및 지원 실시
○ 16일 1차 분과위원회서 북서부,
    북동부 특화산업 인력양성 사업 논의


경기도가 도내 전 지역의 균형 있는
인적자원 관리와 지원을 위해 나선다.
​
도는 16일 전국 최초로
권역별·산업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인력 양성을 위해 ‘권역별
인력양성 분과위원회’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그간 소외되었던 북동부권을
비롯한 일부 지역의 인력 공급과 지원문제
해결에 본 분과위원회가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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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분과위원회는 북서부, 북동부, 중부,
동부, 남부 5개 권역별로 구성되며
도·시·군 및 권역별 고용센터 공무원,
산업별협의체 대표, 전문가 등 10여명이
각 분과위원회의 위원으로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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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권역별·산업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인력양성계획을 수립하는
역할을 담당할 전망이다.
​
우선 권역별·산업별로 상시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훈련
공급현황을 분석하고, 분석결과를 통해
교육훈련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
거점 공동훈련센터를 구축,
인력양성체계를 확립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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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연희 일자리정책과장은 “올해는
경기중소기업종합센터의 훈련센터
전담 부서와 인력을 북부지역에 전진
배치하고 권역별 분과위원회 구성을
통해 균형 있는 인력양성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본 분과위원회가
내실 있는 사업 수행을 통해 인력양성의
전국적 선도모델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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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는 16일 고양상공회의소에서
1차 북서부 권역별 분과위원회를,
양주 경기섬유종합센터에서 1차 북동부
권역별 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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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출판·섬유·가구 등
북부지역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효과적
인력양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관련
전문가와 공무원, 산업계가 머리를 맞대
열띤 논의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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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일자리정책과
연락처 : 031-8030-2932
입력일 : 2015-02-13 오후 5: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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