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2일 월요일

경기도, 중증장애인 활동보조인 교육기관 2개→9개로 확대

도, 중증장애인 활동보조인
교육기관 2개→9개로 확대

○ 중증장애인 활동보조인
    교육기관 추가지정 위해 공모
- 공모기간 : 2015. 2. 2 ~ 2. 22(21일간)
○ 교육장소 2개소로 교육생 불편 초래.
    7개소 추가 지정
○ 활동보조인 양성 쉬워지고,
    교육질 향상 기대


경기도가 중증장애인 활동보조인 교육기관을
추가로 지정하기 위해 2월 2일부터 21일간
공모를 실시한다.
​
현재 경기도에는 수원과 의정부 2개소가
교육기간으로 지정돼 중증장애인 활동보조인에
대한 교육을 담당하고 있으며, 지난해
총 2,481명이 교육을 수료한 바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활동보조인 교육수료를
위해서는 6일 40시간 정도 교육을 받아야
하는데 원거리에 거주하는 교육 희망자들의
불편이 많았다.”라며 추가 이유를 설명했다.
​
실제 지난해 교육 이수자들의 교육별 분포를
살펴보면 교육기관이 있는 수원과 의정부
거주자가 전체 이수자의 29%를 차지하여, 
교육을 수료하는데 있어 접근성 측면이
상당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경기도는 공모를 통해 권역별로
총 7개소를 추가 지정할 예정으로 모두
지정될 경우 경기도에 총 9개의 중증장애인
활동보조인 교육기관이 생기게 된다.
​
도는 이번 교육기관 확대로 활동보조인
양성이 한결 수월해지는 것은 물론 교육기관 간
경쟁체제 확보로 교육의 질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공모 신청 시 신청자의 교육시설은 반드시
해당권역에 소재하고 있어야 하며,
​기타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담 당 자 : 이권우(전화 : 031-8008-4336) 

문의(담당부서) : 장애인복지과
연락처 : 031-8008-4336
입력일 : 2015-01-30 오후 6: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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