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12일 목요일

경기도, 유아숲체험원 운영 본격 추진…금년(2015년)도 10개소 조성

도, 유아숲체험원 운영 본격 추진…
금년도 10개소 조성

○ 도, 유아숲체험원 운영 본격 추진
- 금년도 10개시군에 각각 1개소씩,
   총 10개소 조성
- 2016년까지 도내 전 시군 확대,
   2018년 150개 조성 목표
○ 12일, 워크숍 개최해 사업 성공
   추진위한 방안 모색해



경기도가 유아숲체험원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도는 12일 용인자연휴양림에서 열린
‘유아숲체험원 워크숍’에서 유아숲체험원
조성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방안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날 유범규 도 산림과장은 “아이들이
직접 나뭇잎을 만져보고, 새 소리를 듣고,
곤충을 관찰하면서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공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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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우선 지난해 시범 조성했던
5개소를 포함한 6개 시군지역 유아숲체험원
9개소를 3월 본격 개장할 계획이다.
​
금년도에는 고양과 파주, 연천 등
10개 시·군에 각각 1개소씩,
2016년까지 도내 전 시·군으로 확대
조성한다.
​
더불어 2018년까지 150개소 조성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
유범규 산림과장은 “요즘 아이들에게
숲은 그저 책과 TV를 통해서만 접하는
상상의 공간이 되어버렸다”며,
“유아숲체험원은 숲과의 교감을 통해
자연을 배우는 교육과 놀이의 공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한편, 유아숲체험원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숲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全人的)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곳으로 숲 체험을
통해 사회성 발달, 학습능력 향상,
환경감수성 증진, 자아개념 향상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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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산림과
연락처 : 031-8030-3572
입력일 : 2015-02-12 오후 3: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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