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7일 수요일

경기도민 2015년 새해 소망 1위는 가계 빚 부담 완화

경기도민 새해 소망 1위는 가
계 빚 부담 완화

○ 도민 새해 소망,
    빚 완화>자유시간>취업>스트레스
    없는 삶>건강 순
○ 도 산하 금융기구 활용,
    여유시간 확보 및 행복추구 위한 프로그램 개발,
    (가칭)도민행복발전소 설립 제안 등


​
​경기도민은 가계 빚 부담 완화를
​2015년 가장 큰 소망으로 꼽았다.
​또한 경기도가 좋은 일자리 창출을 실현해
줄 것을 바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기개발연구원이 지난 2014년 12월 18일,
​경기도민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모바일 설문조사(신뢰도 95%, 오차범위 ±3.10%)
​결과로, <2015 경기도에 바란다>
​연구보고서에 담긴 내용이다.
​
경기도민 18.7%는 2015년 가장 큰 소망으로
가계 빚 부담 완화를 꼽았으며,
​다음으로 자유시간(12.7%), 취업(11.5%),
​스트레스 없는 삶(10.7%), 건강(7.7%)을 바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30~60대가 가계 빚 부담 완화(평균 22.7%)가
최우선이라고 응답했으며,
20대는 취업(31.2%)을 우선시하고 있다.
​
경기도에 대한 관심과 애착에 대한 질문에는
응답자 81.8%(그렇다 69.2%,
​매우 그렇다 12.6%)가 긍정적으로 답변했으며
모든 연령대에서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
2015년 경기도에 바라는 가장 큰 소망으로는
좋은 일자리 창출이 19.3%였으며
건강한 삶(16.8%),
​맞벌이 부부 생활 편의(15.2%),
​편리한 대중교통(12.2%),
​안전한 출퇴근(10.1%) 등이 다음을 이었다.

20대와 40대(평균 19.8%)가
좋은 일자리 창출을 우선한 반면,
30대(30.4%)는 육아나 자녀교육 걱정 없이
맞벌이 부부가 생활하기 좋은 경기도를,
50·60대(28.4%)는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삶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마지막으로, 2015년 경기도가 관심을
기울여야 할 분야로는 대중교통(23.3%),
​도시·주택정책(17.3%), 여성·가족문제(13.8%),
​치안(13.1%), 사회복지(12.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
20대(36.8%)와 50·60대(19.2%)는
대중교통을, 30대(25.2%)는 여성·가족문제를,
40대(21.6%)는 도시·주택정책을 우선이라고
응답해 연령별 차이를 보였다.
​
연구를 수행한 유영성 경기개발연구원
연구기획실장은 “설문조사 결과
​2015년 경기도민은 경제적 안정과 여유로운
시간 확보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이를 위해 경기도 산하 금융기구 활용,
​여유시간 확보 및 행복추구활동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가칭)도민행복발전소
설립을 제안했다.
​
유 연구기획실장은 추가로,
2015년 경기도의 역점 사항으로
​▲도민 행복을 위한 정책구현
​▲대중교통 수혜지역 확대 및 서비스 향상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복합지식산업센터 제공
​▲몸과 마음이 건강한 스트레스 없는 경기도 조성
​▲수도권 규제개선과 경기북부
   통일미래도시 구현을 꼽았다.  
  
담 당 자 : 유영성 (전화 : 031-250-3125)

문의(담당부서) : 경기개발연구원
연락처 : 031-250-3125
입력일 : 2015-01-06 오후 5: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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