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16일 화요일

경기도, 북한이탈주민 법률고충 없앤다.


경기도, 북한이탈주민 법률고충 없앤다.

○ 북한이탈주민 직접 찾아가 법률 교육 및 상담
○ 17일 오후 1시부터 
    화성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  

경기도가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이탈주민의 고충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
​
경기도는 17일 오후 1시 화성시
자원봉사센터 2층에서 찾아가는
법률교육과 법률상담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
이날 행사는 북한이탈주민의 대한민국
법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실생활
속에서 겪고 있는 법률적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
법률상담은 심성보 경기도 법률서비스팀장과
박경순 박사가 함께 실시한다.
상담에 앞서 경기도 법무담당관실에
근무하는 박경순 박사의 혼인과 이혼,
가족관계, 상속 등을 주제로 한 강의도
준비돼 있다.
​
경기도는 올해 1월부터 도내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경기수원하나센터 와 도청 내 무료법률
상담실에서 법률상담을 실시해 왔다.
또한 저소득층에 대한 법적 지원확대를
위해 무료소송도 지원하고 있다.
​
한편, 2014년 10월말 기준으로
경기도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 수는
7,187명으로 전국 북한이탈주민의 28.5%를
차지하고 있다.  

담 당 자 : 박경순 (전화 : 031-8008-2438) 

문의(담당부서) : 법무담당관
연락처 : 031-8008-2438
입력일 : 2014-12-16 오전 10: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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