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8일 월요일

지역아동센터 희망온도 높여요!

지역아동센터 희망온도 높여요!

〇 경기도, 8일 ‘희망 업(UP) 센터 만들기’
    후원금 전달식
〇 퀄컴코리아, 퀄컴재단 통해
    10개 지역아동센터에 후원금 지원
〇 후원금은 경기도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추진하는 ‘희망 UP 센터 만들기’ 사업에 사용돼
- 시설 개보수 및 교육문화프로그램에 쓰여
〇 남경필 지사 “어린이는 굿모닝
    경기도의 미래, 지속적 도움 희망”


경기도는 8일 도청 국제회의실에서
‘희망 업(UP) 센터 만들기’ 후원금 전달식을 가
졌다.
​
‘희망 업(UP) 센터 만들기’ 사업은
경기도가 결연기관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제안해 올해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다른 센터에 비해 상대적으로 지원이 열악한
지역아동센터에 민간으로부터 후원금을
모금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
이날 전달식에는 퀄컴코리아(부회장 도진명)가
사회공헌재단인 퀄컴재단을 통해 마련한
후원금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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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한 후원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도내 지역아동센터 10곳에 전달돼 낙후한 시설
개보수 등 환경 개선과 독서치료, 원어민 영어교육,
미술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데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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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뜻 깊은
후원금을 마련해주신 퀄컴코리아와 퀄컴재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게 감사드린다.”며
“굿모닝 경기도의 미래인 어린이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의 손길이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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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에 따르면 올해 ‘희망 업(UP) 센터 만들기’
사업에는 총 47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모금된 후원금은 101개 지역아동센터에
지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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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을 받은 안산 소재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물난리로 인해 바닥이 갈라져서 아이들이
다치는 경우가 수시로 있었는데, 공사 후
아이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공간속에서
생활 할 수 있게 됐다.”며 “모두의 도움으로
큰 힘을 얻을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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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퀄컴코리아는 지난 2010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인연을 맺고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꿈을!’이라는 주제로
사회공헌사업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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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는
1981년부터 경기도의 불우아동 결연사업을
위탁받아 생계지원, 보호지원, 발달지원 등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으로,
올해 4,392명에게 38억여 원과 사회복지기관에
7억여 원을 지원했다.
※ 사진은 행사 후 사진보도자료 게시판 참조. 
담당자  임은희 (8008-4315)
​
문의(담당부서) : 아동청소년과
연락처 : 031-8008-4315
입력일 : 2014-12-05 오후 5: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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