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21일 일요일

경기도, 안성․일죽 등 5개 지구 287ha 대구획경지정리 착공


도, 안성․일죽 등 5개 지구
287ha 대구획경지정리 착공

○ 2015년도 90억 원 투입, 22일부터 공사 시작
○ 대형 기계화 영농 위한 농지규모 확대,
    노후 용․배수로 정비 추진


경기도가 22일 안성 농촌.일죽, 평택 창내,
이천 어석, 여주 신근 5개 지구 287ha를 대상으로
대구획 경지정리사업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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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10월 5개 지구 대구획 경지정리사업에
내년도 예산으로 90억 원을 투입하기로 하고
22일 사업착공에 들어간다.
도는 최근까지 주민의견 수렴, 세부설계
등을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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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획 경지정리사업은 1960~1970년대
후반에 조성돼 규모와 형상이 불규칙하고
도로나 용수로·배수로 등이 미비한 농지를
대형농기계 이용이 가능하도록 개량하는
사업으로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위탁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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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지난 1995년부터 대구획 경지정리사업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경기도 총 대상면적
11,823ha 가운데 63%인 7,498ha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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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관계자는 “내년 모내기에 지장 없도록
겨울철에도 공사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 당 자 : 유광종 (전화 : 031-8008-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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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친환경농업과
연락처 : 031-8008-4447
입력일 : 2014-12-19 오후 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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