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13일 토요일

경기도, 2014년 2학기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인원 및 금액 확정


2학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1억 8,731만 원 지원

○ 경기도, 2014년 2학기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인원 및 금액 확정
- 저소득층·다자녀 대학생 2,904명에게
   1억8,731만 원 지원
- 10일 경기도 학자금 이자지원
   심의위원회에서 결정
○ 12월말~1월초 지원 예정


​경기도가 2014학년도 2학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로 1억8,731만 원을
지원한다.
​
1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10일
경기도 학자금 이자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총 2,904명을 대상으로 학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
저소득층 지원 대상 565명은 2010년 2학기 이후
총 대출 잔액에 대한 2학기 분 이자를 전액 지원하며,
다자녀 지원 대상 2,339명은 이번 학기
대출금액에 대한 2학기 분 이자를 지원한다.
​
경기도 이자지원 사업은 올해부터
신청제로 변경돼 경기도 지원 대상에
해당되는 학생들만 지원받을 수 있다.
​
연 1회만 신청해도 지원 대상에 해당되면
두 학기 분을 모두 지원받을 수 있다.
확정된 대출이자 지원은 12월말~내년
1월초에 입금되며 입금 사항을 문자와
메일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
신청 대상자는 저소득층은 2010년 2학기 이후
일반상환 학자금을 대출한 소득 7분위 이하
(대출 당시 분류) 학생이며, 다자녀 지원대상은
이자지원 해당 학기에 학자금을 대출한 3명 이상
다자녀가구의 둘째 이후 학생이다.
​
경기도는 1학기에는 총 2,682
명에게 1억2,541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저소득층 548명에게는 6,996만 원을,
다자녀 학생 2,134명에게는 5,544만 원을
지원했다.
지금까지 경기도는 총 11만 9,949명에게
32억1,535만 원을 지원했다.

2015년도 1학기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은 내년 4월 이후
경기도 홈페이지(http://www.gg.go.kr)에서
받을 예정이다.

담당자 : 박선경(8030-4513)


문의(담당부서) : 교육협력과
연락처 : 031-8030-4513
입력일 : 2014-12-10 오후 7: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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