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29일 토요일

경기과기원, `희귀의약품 개발` 세미나 개최

경기과기원,
`희귀의약품 개발` 세미나 개최

○ 12월 3일(수) 제2차
    ‘지-바이오(G-Bio) 세미나’개최
○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정원태 전무 외
    전문가 4인의 희귀의약품 관련 주제 및 사례 발표
○ 희귀의약품을 통한 의약품 분야의
    틈새시장 공략 필요 강조


경기과학기술진흥원(원장 곽재원)은
다음달 3일 의약품 분야의 틈새시장으로
꼽히는 희귀의약품(Orphan Drug) 개발 및
성공 사례를 중심으로 한 제2차
‘지-바이오(G-Bio) 세미나’를 경기바이오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세미나는 국내 희귀의약품 전문가
강연을 통해 니치버스터(Nichebuster:틈새시장
주도제품)로서의 희귀의약품의 가치를 소개하고,
실제 희귀의약품 개발 사례와 개발에 필요한
희귀질환 동물모델에 대한 정보 등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세미나에서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정원태 전무가 ‘니치버스터 의약품 개발의 필요성’을
소개하고, 동국대학교 약대 권경희 교수가
‘희귀의약품 개발 현황 및 가치’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또한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김희정 박사가 ‘희귀의약품 개발을 위한
동물모델’에 대해, 종근당 김우식 차장이 ‘
프래더윌리 증후군 치료제(CKD-732)개발사례’,
안트로젠 김미형 연구소장이 ‘크론병성
누공치료제(큐피스템) 개발사례’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
곽재원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은
“국내를 비롯한 해외 제약시장에서의 차별화를
도모하기 위해서는 제약분야의 블루오션으로
평가받는 희귀의약품 개발과 같은 틈새시장
확보가 필수적이다.”며 “세미나를 통해 많은
국내 제약기업들이 희귀의약품 분야에 관심을
갖고 개발에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희귀의약품 분야, 의약품 개발에 필요한
비임상 동물모델에 대한 지식정보 등
국내 희귀의약품 개발 연구에 관심 있는
국내 기업 및 연구소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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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참가등록은 경기과기원
홈페이지(http://www.gstep.re.kr  )를 통해
사전 접수가 가능하며, 기타 세미나 신청 및
참석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바이오센터
연구협력팀(031-888-6890)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팀장 김현오 031-888-6891, 
담당자 김현희 6890  
​
문의(담당부서) :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연락처 : 031-888-6890
입력일 : 2014-11-25 오후 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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