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13일 목요일

나는 도시농부다!… 19일 도시농업콘서트 열려


나는 도시농부다!…
19일 도시농업콘서트 열려

○ 용인여성회관 큰어울림마당에서
    제3회 도시농업콘서트 개최
○ 도시농부가 전하는 생생한 도시농업 스토리
○ 텃밭 작물 요리 시연, 인기 가수 공연도 마련
○ 홈페이지 사전 신청 후 참여한
    선착순 500명에 도시텃밭 가이드북,
    모종삽 세트 증정


경기농림진흥재단은 11월 19일
오후 2시부터 용인여성회관 큰어울림마당에서
‘나는 도시농부다’를 주제로
제3회 도시농업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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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는 도시농부와 도시농부를
꿈꾸는 600여 명이 모여 도시농업
정보를 공유하고 도시농업의 기쁨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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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콘서트에서 안양관악초등학교 교사,
학부모, 학생들은 ‘사랑이 쑥쑥, 창의력이
자라는 학교 텃밭’을 주제로 학교농장에서
벌어진 재미있는 이야기와 텃밭을 가꾸며
변화한 학생들의 모습을 전한다.

아들의 아토피를 고치기 위하여
도시농부가 된 이재휘 한의사는
‘아토피 이기는 기적의 텃밭’이라는
내용으로 아토피 극복을 위한 도시텃밭
활용 비법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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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길러먹는 베란다 텃밭>의 저자인
‘후둥이’ 장진주씨는 아파트 베란다를
알차게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도시농업으로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용인 서천마을 휴먼시아 3단지 주부들의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다.
텃밭작물로 만드는 굿모닝주스,
굿모닝 샐러드 등 요리시연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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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서트는 1회부터 사회를 맡은
방송인 이상벽씨가 사회를 맡고
가수 변진섭과 여행스케치가 콘서트
흥을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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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한 재단 대표이사는 “도시농업은
단순히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한다는
측면 외에도 다양한 긍정적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주말농장·베란다·옥상 등
도시공간에서 참여하는 농림문화로
확산하고자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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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재단 홈페이지(http://www.ggaf.or.kr  )에
11월 18일까지 사전 신청을 하고
콘서트를 관람하면 선착순 500명에게
도시텃밭 가이드북과 모종삽세트를 증정한다.

담당부장  박영주 031-250-2770, 
담당자 김완식 2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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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경기농림진흥재단
연락처 : 031-250-2772
입력일 : 2014-11-12 오후 6: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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