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3일 화요일

2026년 6월 19일(금), 제7회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주재하여「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및 후속조치(안)」 심의.의결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 
우수(A) 15개, 미흡 이하(D·E) 16개 
- 88개 공공기관 경영실적, 
  82명 기관장 경영계약 이행실적 등 평가 
- 주요사업·국정과제 추진, 
  안전사고 예방 성과, 
  AI 활용 혁신 등이 뛰어난 기관들이 
  우수(A) 등급 획득
- 기관장 평가 아주미흡 등급 기관장(2명)에
   대해서는 해임 건의

           재정경제부            등록일   2026-06-19
[참고]
2025년 6월 20일(금), 
2024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및 
후속조치(안)」을 심의.의결은

2023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 및 후속조치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2026년 6월 19일 (금) 제7회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주재하여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및
후속조치(안)」을 심의·의결하였다.

금번 평가는 88개 공기업·준정부기관의 
2025년도 경영실적, 
82개 공기업·준정부기관 기관장의 
2025년도 경영계약 이행실적 등을 
평가한 것으로, 
주요사업, 국정과제 등 기관 본연의 
업무 수행 노력과 성과를 변별력 있게 
높은 비중으로 평가하면서 
안전·친환경 등 사회적 책임 평가를 강화하되, 
재무건전성·생산성 등 기관 운영 효율성 
제고 노력도 종합적으로 평가하였고, 
AI 등을 활용한 기관의 경영혁신 노력을 
충실히 반영하였다.

기관 평가 결과 탁월(S) 기관은 없으며 
우수(A) 기관은 15개, 미흡 이하(D·E) 기관은
16개이다.



[참고 1]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
            주요내용
1. 2025년도 평가 개요
2. 2025년도 평가 주요 특징
3.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
4. 경영실적 평가결과에 대한 후속조치
[참고 2]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
[참고 3] 2025년도 기관장 경영계약 이행실적
           평가 결과
[참고 4] 2025년도 감사 직무수행실적 평가결과
[참고 5]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단 명단










「K-지식공유사업 혁신방안」 대외경제장관회의 의결

「K-지식공유사업 혁신방안」 
대외경제장관회의 의결
- 기업과 정부가 함께 활용하는
  '전략적 경제협력 플랫폼'으로 전면 개편
- 공급망, AI 등 4대 중점 분야 중심의
  '전략기획형 사업'을 2030년까지
  신규사업의 60%까지 확대
- EDCF·MDB 등 실제 후속 투자와 
  연계비율 2030년까지 30% 이상 확대
- 업계 라운드테이블 개최 및 민간공모제 개편 등
  민간 주도 생태계 조성

           재정경제부         등록일   2026-06-18

[참고]
2026년 6월 19일(금), 
제270차 대외경제장관회의 주재 
- 포스트 중동 시대, 공급망 회복력
  확보와 성장 기회 확충을 위한 
  범정부 대외경제정책 본격 논의는


정부는 2026년 6월 19일(금) 개최된 
제270차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K-지식공유사업* 혁신방안」을 의결하였다.

*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 
  Knowledge Sharing Program)

이번 혁신방안은 KSP 출범 이후 
최초로 수립되는 3년 단위 
「2026-2028년 KSP 중기운용계획」이다. 
지난 2004년 출범한 KSP는 지난 20년간 
102개국에 761건의 정책자문을 수행하며 
양국 경제에 기여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 정책협력 사업으로 자리매김해왔다.

■ K-지식공유사업 혁신방안 주요 내용
    (중점 혁신 과제)
➊ 4대 중점 분야별로 
   국가별 '전략기획형 사업' 도입·확대
➋ EDCF, 개발금융 등 후속사업과의 연계 강화
➌ 민간 주도 프로젝트 기획·발굴 제도 도입
➍ 사업 관리 및 투명성 강화






2026년 6월 19일(금), 제270차 대외경제장관회의 주재 - 포스트 중동 시대, 공급망 회복력 확보와 성장 기회 확충을 위한 범정부 대외경제정책 본격 논의 -

2026년 6월 19일(금), 
제270차 대외경제장관회의 주재 
- 포스트 중동 시대, 
  공급망 회복력 확보와 성장 기회 확충을
  위한 범정부 대외경제정책 본격 논의 
- 구윤철 부총리 모두 발언
- 중동 인프라 협력, 
  공급망 조기경보체계 구축 등 경제안보 대응강화
- 지역별 전략적 경제협력, 몽골·중국 등과의
   통상협정 추진으로 공급망 안정과 신시장 확대
- 지식공유사업(KSP)을 전략적 경제협력 
  플랫폼으로 혁신하여 우리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

        재정경제부            등록일    2026-06-18

[참고]
2025년 4월 11일(금), 
제247차 대외경제장관회의 주재 
- 통상환경 변화에 따른 수출 위기 대응 
  지원을 위해 9조 원 정책자금 추가 공급은

제182차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 브렉시트가 야기할 중장기적 
  국제경제체제 변화에 선제 대응은

제 141차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주요 내용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026년 6월 19일(금) 08:50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70차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여, 
포스트 중동에 대비한 대외경제정책, 
통상현안 등을 폭넓게 논의하였다.

* 참석 : 경제부총리(주재), 과기부, 외교부, 
  산업부, 국토부, 해수부, 중기부, 기획처 등
  관계부처 장차관 및 대외경제정책연구원

한편, 이와 같은 상황은 단순한 위기 대응을 넘어 
새로운 성장 기회 창출을 위해 노력해야 할 
시점이라는 인식에 따라, 이번 회의에서는 
➊-1포스트 중동 대외경제정책 
   그간의 경과 및 향후계획, 
➊-2포스트 중동에 따른 세계질서 변화와 
   한국의 지역전략, 
➋주요국 통상협정 추진계획, 
➌미 무역법 301조 조사현황 및 대응계획, 
➍K-지식공유사업(KSP) 혁신방안을 논의하였다.








SK하이닉스 시가총액이 삼성전자를 넘어 1위를 기록한 것보다 스페이스X 폭락에 관심이 더 큰 것은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대한민국 증시에서 SK하이닉스가 상성전자를 제치고
시가총액 1위를 달성한 것을 보고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고 하지만 핸드폰, 가전, 반도체....등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삼성전자를 뛰어넘어 시가총액 1위를 달성한 것은
놀라웠습니다.

[자료=naver.tradingview]



더해서, 스페이스X 폭락을 보면서
"인생지사 새옹지마"라고 항상 좋을 수는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고요.

한마디로, 조금 더 먹어보겠다 옮겨 다니지 말고
조금 더 빨리 도달하겠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아등바등 살면서 건강을 잃는 것보다
그래도 정도를 걸으면서 쉬지 않고 자신의 길을 걷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참고]
2026년 6월 19일 금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26년 6월 19일(금)은 미국 증시가 
Juneteenth National Independence Day
(노예 해방 기념일)로 휴장은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